교육과정 후기 (35건)
한 사람의 성품은 그 부모의 성품에 의해 길러질 수 있음을 느끼고 나의 자녀가 내 자녀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임을 항상 잊지 않고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서 부모 된 나의 모습을 성찰하며 내가 먼저 좋은 성품의 사람이 되어 우리 아이에게 좋은 성품을 삶으로 보여주는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교육의 가장 1차적인 장소인 가정에서부터 그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부모부터 좋은 성품을 바탕으로 아이를 양육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부모교육 강의를 들으며 나부터 먼저 아이에게 좋은 모습과 생각 행동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는 것이 우선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보다 좋은 성품양육을 위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기도로 양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문제 있는 아이는 없다고 하죠. 문제 있는 부모만 있을 뿐. 강의를 들을 수록 부모의 말과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구나 많이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문제 행동을 고치는 상황별 성품훈계법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아이의 말을 경청하며 일관되게 훈육해야 하는데 어렵지만 꾸준히 노력해보려 합니다.
우리 아이가 저의 평생 기업이며 하나님의 선물임을 잊지 않고 존중하며 사랑하겠습니다. 칭찬에 인색했던 내 모습을 반성하고 긍정적 피드백을 하여 잘하고 있는 행동을 칭찬하겠습니다.
사람이 본래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기질이며 후천적인 성품 교육을 통해 그 사람의 인생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려서부터의 성품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게 되었고 부모로써 그것을 위해 배우고 노력해야겠다는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부모인 나로부터 문제를 찾고 나를 변화시키는 것 세상 속에서 구별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녀의 성품교육을 어떤 교육보다 앞서 생각하며 가르쳐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내 잘못된 훈육방식이 내 아이들을 점점 엄마인 나와 적을 두고 말 못하고 힘들어했을 아들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양육태도의 잘못됨.. 힘들고 괴롭기만 했던 제 상황이 이 책을 통해 조금씩 치유되고 있구나 느꼈습니다. 감사할 줄 아는 나와 우리 아이들 순종과 인내할 줄 아는 그런 엄마로 거듭나겠습니다.
성품훈계에는 단계가 있음을, 특히 '훈련' 단계를 너무 가볍게 여기고 가르침과 교정 단계에 따른 훈계만 했던 때가 많았습니다. 성품 훈계를 배우고 나니 '훈련'의 단계가 일정기간 필요하며 자녀를 향해 실족하지 않도록 온유함을 보여야겠다고 생각하고 실천하게 됐습니다.
수업좋습니다.감사합니다
그동안 엄마들과 아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면 아이가 예민해서 힘든 부분을 많이 이야기 했고, 마치 아이가 엄청난 문제아여서 그런 것처럼 표현했던 것 같다. 일차적인 문제는 나의 대화패턴이 남들에게 나를 표현할때 나를 낮춰서 표현하는 방식이 문제였다. 마치 그것이 겸손인 것처럼... 그 이유는 내게 '기쁨의 성품이 부족하여 나타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를 보면 소망이 없지만 내 안에 계신 그분을 볼 때 나는 이세상 그 누 구보다 존귀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느낀다. 날마다 나를 보지 말고 내 안에 계시는 그분을 바라보아야겠다. 두 번째 문제는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지 못해서 힘들었던 것 같다. 아이의 기질을 알고 보니 이것은 아이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런 아이였다. '원래 그런 아이' 나와 많이 다른 아이를 키우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아이에 대해 더 관찰하고 배워나가야 겠다.
성품훈계를 하는 이유는 통제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녀들이 하나님의 성품으로 바르게, 자율적인 의지를 갖고 선과 악을 분별하며 공감인지능력과 분별력을 소유한 균형잡힌 좋은 성품의 자녀로 자라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신 이영숙 박사님의 가르침을 가슴깊이 새기게 됩니다. 성품이 가치관이 되고 가치관을 세계관이 된다는 말과 과녁에 맞지 않아도 계속 쏘아 목표를 향해 가는 것이라는 말씀!! 하나님 말씀에 기준을 두고 제대로 아이를 양육해야 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빚어가시는 아이를 잠시 내게 맡기신 것에 감사하고 순종하며 지혜롭게 양육하겠습니다. 박사님을 통해 귀한 가르침을 받을 수 있음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귀한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훈육은 윽박지르거나 혼내서 바로 잡는게 아니라 가르치는 것이라고 알면서도 못하고 있었구나! 혼내서 바로 잡는 것이 더 빠르다. 생각하고 행동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웠어요. 목소리 톤이 높이 올라가진 않았지만 다그치고 혼내는게 아니라 차분하게 설명하고 이해시키고 대화하며 짧게 훈계하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더 사랑스럽게 보이고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아이들이 감정적으로 분노를 표출할 때 나 본인도 감정에 휩싸이곤 하였는데 성품훈계학교를 통해서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아이와 차분하고 단호하게 행동할 수 있었고 아이들도 나를 따라 차분히 얘기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 소통하기가 쉬워지고 분노를 표출하려는 이유도 차분히 말을 하게 되었다.
강의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모르고 넘어갔다면 평생 후회할뻔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저에게 '훈계'라는 부분은 항상 엄격하고 대가를 치뤄야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해왔어요. 아이를 징벌하는게 곧 훈계라고 생각하며 강압적으로 아이를 통제하려고 해왔어요 그런데 강의를 들으며 징벌과 훈계의 모호한 경계를 명확히 구별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이의 행동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통제해가며, 훈계를 할 때도 아이에게 안정감을 제공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성품훈계학교를 통해 훈계를 할때 아이에게 일방적인 강요나 억압을 예전에 비해 줄어가니 아이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나름의 이유를 설명해 주기 시작했어요. 훈계할 때마다 아무말도 하지 않아 속이 답답했었는데 이제 자신이 이해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것 같아요. 이제 아이가 훈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보여요.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차츰 제대로 된 훈계로 귀한 열매를 맺게 되길 소망해요.
아이의 행동 수정에 목적을 둔다 하면서도 나의 감정과 기준, 경험에 판단의 근거를 두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훈계는 양육자가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도구이기에 면밀한 분석과 노력을 통해 실시해야겠습니다. 아이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토대로 이번에 배운 훈계법을 실천하겠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훈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박사님께서 수차례 강조하셨는데 이 사실을 기억하고 훈계와 보상을 통해 아이들의 성품에 좋은 성품이 자리잡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품훈계학교를 통해 알게된 것은 아이들에게 상처주지 않고 행동교정을 할 수 있는 방법과 그 방법이 아이들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훈계하는 어른(엄마, 아빠)이 충분히 상의/계획하에 적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때문에 상황에 맞는 지침을 남편과 협의하고 그것에 대해 아이들에게 잘 가르쳐주고 잘못한 것을 수정해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아이들에게 지침을 주지 않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다시 방법을 알려주게 되었고 혹여나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게 됐을 때는 엄마의 잘못임을 인정하고 사과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 행동의 원인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체벌보다는 대화로, 그 대화 안에서 어떤것을 짚어 주어야 할지 방향성을 가지게 되었구요. 또한 물질적 보상이 모든 보상이 되지 않도록 서로 함께 규칙을 만들고 칭찬을 많이 해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여전히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많이 길게 하는 편입니다. 그 부분에서도 많이 노력하려 합니다. 지겨워서 들은체 만체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이제는 좀더 부모님이 가까워지고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을 스스로 먹을 수 있도록 부드러운 어조로 보듬어주는 엄마가 되길 바랍니다.
막연했던 훈계의 방법과 목적이 보다 명확해졌다. 진리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계하고 성품훈계에서 배운 기법들을 활용하여 훈계해야겠다. 그런 훈계의 과정이 있을 때 비로소 큰 소리나 강압적인 태도가 아니어도 아이들의 잘못을 깨닫고 변화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모든 훈계 안에 사람을 담고 전해 마음과 마음으로 이어지는 훈계가 되길 다짐해 본다.
내가 믿는 사람으로서 아이를 훈계할때 가져야할 태도와 마음 그리고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그동안 고쳐지지 않았던 아이의 행동의 원인과 결과에 진지하게 마주하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책에서 얻은 방법들을 내 스타일대로 훈계하고 교정하지 않고 아이의 기질과 훈계진단으로 체크하며 아이와 충분한 대화를 통해 훈계와 교정 그리고 보상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아이도 그리고 우리도 만족하는 기쁨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는 커가면서 또다른 훈계와 교정이 필요하겠지요. 성품훈계법 책을 좀더 자세히 읽고 더 단단해진 엄마로 올바른 훈계를 해나가려고 합니다. 훈계를 할때에 습관처럼 박혀버린 강정표출이나 언어를 좀더 긍정적으로 바꿔보려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이를 양육하며 기장 힘들었던 부분이 "훈육"이였다.
성품훈계를 공격하기 전에는 나름대로 알고있는 지식(알고 있는 대로) 눈을 크게 뜨고. 화난 표정을 지으며 "안돼"라고만 했다.
이 책을 보고나니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미안해지네요 ㅠㅠ 다음부터는 기억하고 잘 실천해보겠습니다
아이들에게 훈계를 할 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사소한 부분이라도 규칙을 정했으면 내 자신부터 지켜 행하고 아이들에게도 지킬 수 있도록 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의 행동이나 잘못에 대한 책망보다는 미래의 올바른 아이의 모습대한 훈계라는 방향성이 중요하게 느껴지고 적용해 보고 있다.
훈계~~ 너무 어렵네요~ 그래도 잘 해야겠죠
부모의 일방적인 규칙과 보상, 훈율을 하지말고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 더 좋은 행동을 이끌 수 있는 규칙을 정하고 함께 지켜가도록 해야겠다.
훈계에 대한 부분을 처음으로 배웠습니다. 좋은 훈계를 통해 좋은 성품의 자녀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대하는 태도와 방식이 완전 잘못되었다는 것을 판단하였고 아이들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혼내고 지적하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아이의 상황을 이해해주고 대신 가르칠 때는 확실한 규칙을 적용하여 단호하게 하고 훈계후 격려하고 교정후 잘했을시에 보상해 주는 성품훈계 3단계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예전에는 아이와 미리 상의된 교정이나 필요한 사항, 보상 방법이 없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이러한 것들을 서로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미리 약속된 사항이라 그런지 욱하는 감정을 배제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보상내용을 지켜주었을 때 아이가 굉장히 좋아하는 것에 놀랐습니다. 완벽주의가 강하고 우울증에 자주 시달리는 제 성격이 아이에게 영향이 갈까봐 조심하며 아이를 대해왔었습니다. 우리 아이의 나를 닮은 그런 모습을 볼 때면 괴로웠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아이의 기질 검사를 통해 역시나 저와 비슷한 결과를 보면서... 또한 강의를 들으며.. 생각을 다르게 먹기로 결심합니다. 나를 닮은 모습에 괴로워하기보다 아이에게 그 기질에 맞는 양육방식으로 도움이 되기로요. 나를 닮은 아이를 더욱 안아주고 사랑하기로 결심해봅니다.
성품 훈계법 책을 옆에 놓고 계속 읽으면서 배웠던 것을 다시 복습하면서 현장에 맡겨진 우리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열심히 적용해보고 싶다. 부모님에게도 성품훈계법 책을 통해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하고 싶다. 성품훈계로 달라진 아이들의 모습을 기억하면서 열심히 교사들과 배운 내용을 토대로 공부해 나갈 것이다. 그동안 열심히 강의해주신 이영숙 박사님과 좋은나무성품학교에도 감사드린다.
그동안 나의 훈계가 잘못되었구나 ㅠㅠ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품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대하시는, 훈련하시는, 성장하게 하시는 그 방법들로 나도 나의 자녀,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기업으로 맡기신 자녀를 하나님과 같은 모습으로 양육하고 소통해야겠다. 짜증이 올라올때마다 하나님이 화가 나고 나에게 어떻게 하셨는지를 생각하여 인격적인 훈계를 하는 지혜로운 엄마로 성장해야겠다.
나의 훈계의 잘못된 점을 알게 되었고 아이의 기질을 알고 기질에 맞게 훈계를 할수 있는것이 가장 달라진 점입니다. 기질에 맞는 훈계를 배워서 규칙과 보상을 정하는 교육 방법도 달라진 점입니다. 배운것에서 그치지 않고 매일 매일의 생활속에서 일관성 있게,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사랑으로, 기도로 양육할것을 다짐해 봅니다.
성품훈계학교를 통해 달라진 점은 아이들을 훈계할때 과거의 일들보다는 앞으로 미래의 바른 행동을 위해 한번더 생각하고 훈계하는 시간이 된 점이다. 무엇보다 먼저 훈계하기 전 협의가 이루어져서 일관된 훈계가 되도록 계획을 세우고 규칙을 만들어 보게 되었다. 길고 장황한 훈계보다 1분 훈계법을 사용하여 명확한 행동의 교정이 이루어지도록 하며 아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기질에 맞는 훈계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겠다.
'훈계'라는 것을 오해하고 있었고 제대로된 훈계를 알게되었습니다. 구체적인 과정과 목표를 세우고 일관성있는 훈계를 배우게 되었고. 아이의 다름을 이해하고 아이에 대해 계속 배워야 한다는 것을 더 깨달았습니다. 훈계가 필요한 영역을 바쁘다는 핑계로 그때그때 징벌하지 않고 시간을 내어 아이와 함께 약속함으로, 교정과 훈계의 경험을 쌓아가겠니다.